H2-bench

논문 1,250편에서 뽑은 벤치마크 10,776행

모든 수치는 논문 본문 발췌와 페이지 번호를 함께 기록합니다.

수집 논문
1,250
1928–2027 · 올해(2026) 164편
벤치마크 행
10,776
논문당 평균 7.1행
본문 발췌 인용
9,978
행 10,776건 + 제약조건 2,883건 합산
비교 가능 지표
8
열촉매 행 한정 · 계산 행은 분리

수록 규모

1,250 · 10,776

높은 IF와 많은 피인용을 받은 주요 논문 위주로 선별해 분석했습니다 — 총 1,250편이 이 벤치마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2015년 이후 757편 (89.7%) 저널 상위등급(top·high) 443편 (52.5%)

반응 분류

활성금속 분포

상위 5종 + 기타(1,360행)

본문 발췌 검증 상태

본문 대조 완료10,507 / 10,776행
본문 대조 실패 — 검토56
전체 기록
1928–2027

지표별 비교

차트마다 같은 기준으로 잰 행만 올립니다.

제외 사유

전체 기록으로 되돌아가기

다른 반응분류(계산·시스템 운용 등)나 조건이 불충분한 행은 전체 기록에만 남습니다 -- 전체 기록의 분류 칩으로 확인하세요.

차트 만들기

지표와 필터를 고르면 벤치마크 데이터베이스에서 바로 불러와 그립니다.

Y축
X축
활성금속
지지체 계열
조촉매
촉매 형태
공급
온도 범위 (°C)

결과

분야는 이렇게 움직였습니다

1928–2027 · 논문 1,250편

기록은 어디까지 왔나

H₂ 생성속도, 촉매 g당 · 로그축 · 열촉매 한정
최고 기록21,204 mmol gcat⁻¹h⁻¹ (2020 · Kurtoğlu 등)

이 분야의 논쟁 전선

67
율속 단계: 표면피복 vs 재결합
N* 표면피복(차단)이 율속인지 N-N 재결합이 율속인지, 촉매 계열마다 결론이 갈립니다.

"Most recently, an opposite conclusion has been drawn over Fe-based catalyst by Hu et al. that the presence of acidic sites on support could obviously enhance the catalytic performance for ammonia decomposition; this contradiction can be illustrated by the difference in the rate-determining step."

Wang et al. 2019 · ACS Sustainable Chemistry & Engineering · 2DIXWCNE, p.3
33
구조 민감성: B5 자리
배위된 Ru 앙상블(B5 자리)과 저배위/고립 자리 중 어느 쪽이 진짜 활성점인지 아직 다툼이 있습니다.

"A core controversy persists regarding the primary active site for ADR, that previous studies failed to clearly distinguish the intrinsic contributions of each site, neglecting the decisive influence of the initial site occupation under reaction conditions on the subsequent dynamic reconfiguration process."

Li et al. 2026 · Chemical Engineering Journal · 6UAHZDSE, p.2
22
합성-분해 비대칭성
한때는 합성 최적 촉매가 곧 분해 최적 촉매라고 봤지만, 이후 연구는 두 최적점이 갈린다고 주장합니다.

"Here we show why the selection of the optimal ammonia decomposition catalyst is not just a matter of selecting the best ammonia synthesis catalyst."

Boisen et al. 2005 · Journal of Catalysis · 7LMSEX2P, p.1
20
조촉매: 전자적 효과 vs 반응종
알칼리·알칼리아미드 조촉매(LiNH2, K 등)를 고전적 전자 촉진제로 볼지, 그 자체가 반응에 참여하는 반응종으로 볼지가 갈립니다.

"Electronic Promoter or Reacting Species? The Role of LiNH2 on Ru in Catalyzing NH3 Decomposition."

Chang et al. 2019 · The Journal of Physical Chemistry C · 3XD474P6, p.10
6
메커니즘: MvK vs LH
일부 촉매는 고전적 Langmuir-Hinshelwood 표면 반응이 아니라 Mars-van-Krevelen형 격자·루핑 단계를 거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These results indicate that amorphous LiNxHy species irreversibly form on the surface of Li + Co catalysts, ruling out a reversible chemical looping mechanism."

Han et al. 2025 · ACS Catalysis · ENQ3VEVW, p.6